연료전지
| 구분 | 사진 | 설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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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전용 연료전지
- 국내 보급(누적) : ('22) 1GW → ('40) 8GW
- 발전용 연료전지 설치 확대를 통해 경제성 확보 및 수출 산업화
연료전지 규모의 경제 달성 → 글로벌 경쟁력 강화
- '22년 누적 1GW 조급시 규모의경제를 통한 단가 절감이 가능하며, ’40년에는 현재 디비 설치비 35%, 발전단가 50% 수준 달성
- 설치비 : ('18) 450만/kW → ('22) 380만원/kW → ('40) 157만원/kW
발전단가 : ('18) 250원/kW → ('22) 224원/kW → ('40) 131원/kW
- 설치비 : ('18) 450만/kW → ('22) 380만원/kW → ('40) 157만원/kW
- 특히, '25년에는 중소형 가스터빈 발전단가*와 대등한 수준 도달
- 현재 중소형 가스터빈 발전단가 : 190원/kWh ~ 200원/kWh
연료전지 설치비ㆍ발전단가 절감 시나리오
- 새만금 연료전지('22년, 100MW) 등 국ㆍ내외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고, '30년까지 밸류체인 전반의 생태계 확충
- 부품 협력업체 수 : ('18) 224개 → ('22) 400개 → ('25) 600개 → ('30) 1,000개
- 중장기적으로,산업단지 등 전력다소비 시설에 보급 확대도 검토
가정ㆍ건물용 연료전지
- 국내 보급(누적) : ('22) 50MW → ('40) 2.1GW
- 분산전원의 장점을 활용한 설치 확대를 통해 수출기반 마련
주택ㆍ건물 분산전원 보급 확대
- 정부 보급사업 예산*의 단계적 확대로 보급 확산 지원
- 신재생에너지보급지원('19, 126억) : 주택 23.4백만원/kW, 건물 22.4백만원/kW
- 병원, 데이터센터등에 활용중인 비상정원(디젤, 가솔린 등 사용발전기)을 '건물용 연료전지+ESS 시스템*' 으로 대체
- 비상전원용 ESS의 배터리 효율 감소에도 대응(수소를 저장용기에 저장하는경우, 장기간 동일한 양으로 보관가능)
- '연료전지 대여사업*', 연료전지 열 및 전기 중개사업**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
- 사업자가 주택에 설비 설치ㆍ관리 → 임대료+인센티브 수익으로 투자비 회사
- 중개사업자가 연료전지로 생산 열ㆍ전력을 모집ㆍ관리 後 거래 중개
시장 창출 제도 정비
- LNG 전용 요금제 신설, 전력계통 부담 완화에 따른 전기요금 특례제도 연장 검토 등 추가적인 인센티브 마련(~'22)
- 공공기관 가스내방 의무화 제도*를 참고하여, 공공기관, 민간 신축건물에 연료전지 의무화도검토
- 1,000㎡이상 공공기관 신축ㆍ증측 건물 냉방수요의 60%를 도시가스로 의무 사용
수요자 맞춤형 모델 개발
- 설치장소 또는 사용유형별 특징을 고려한 다양한 모델 출시
- (가정) 1kW → 700W 경량화 모델, (건물) 모듈화, 대용량(10kW → 25kW) 등
- IoT 기술과 연계하여 원격, 자동으로 연료의 사용과 생산된 전기ㆍ 열의 활용을 관리ㆍ향상하는 스마트 관리시스템 개발



